ESGCHECK · 동작 확인용 데모 (데이터는 전량 가상) · 기준 시각 2026-09-11 10:24:08
제안
필수 범위와 확장 범위를 어떻게 나누는 것이 좋을지, 착수 전에 정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인증과 데이터 저장은 브라우저 안에서 동작을 재현한 것이며 데이터는 전량 가상입니다.
2026-09-11 10:24:08필수 범위
연동·배포·안정화. 공고에 적어 주신 범위입니다.
- · 기존 코드 점검과 보안 확인
- · Supabase 인증 연동과 이메일 인증
- · 진단 데이터 저장 구조 정리
- · 계정별 데이터 격리 설정
- · 예외 처리 (인증 실패·세션 만료·저장 오류)
- · Netlify 배포와 환경변수 분리
- · 전 구간 동작 검증
- · 진단 이력 저장과 목록 조회
확장 범위
예산 상향 시지금 없는 기능입니다. 어떤 것을 넣을지 함께 정하면 됩니다.
- · 도메인 연결과 SSL— 보유하신 도메인이 있으면 연결만 하면 됩니다
- · 재진단 비교 화면— 같은 기업이 두 번 이상 진단해야 의미가 생깁니다
- · 운영 관리자 화면— 가입 기업·진단 현황·등급 분포
- · 진단 작성 중 자동 저장과 이어쓰기— 36문항 작성 중 세션이 끊길 때를 대비합니다
- · 인쇄용 레이아웃 정리— 화면 그대로 인쇄하면 여백과 페이지 나눔이 어긋납니다
- · 운영자 승인제 가입— 파일럿 단계에서 아무나 가입하는 것을 막습니다
저희 의견
필수 범위만으로도 파일럿 업체가 접속해 진단하고 리포트를 받는 것은 됩니다. 보고서 제출 일정에 맞추는 것이 목표라면 이것으로 충분합니다.
다만 운영 관리자 화면은 확장에 넣으시기를 권합니다. 지금은 누가 가입했는지, 진단을 몇 건 했는지, 인증을 마치지 않은 계정이 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파일럿을 운영하시면서 그 정보가 없으면 매번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열어 보셔야 합니다.
재진단 비교는 지금 당장 필요하지 않습니다. 같은 기업이 두 번 이상 진단해야 의미가 생기므로 이력이 쌓인 뒤에 붙이셔도 됩니다. 다만 이력 저장 구조는 필수 범위에서 잡아두므로 나중에 붙일 때 데이터를 다시 정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처음부터 다시 세팅하는 범위는 권하지 않습니다. 진단 로직이 담긴 코드는 이미 동작하고 있고, 그것을 다시 만들면 결과값이 달라질 위험이 있습니다. 착수 시 코드를 보고 재작성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그때 말씀드리겠습니다.
견적은 두 갈래로 나누어 드립니다
일정에 대한 의견
| 구간 | 하는 일 | 확인하실 것 |
|---|---|---|
| 1주차 | 코드·Supabase·Netlify 현재 상태 점검, 점검 결과 문서 전달 | 어디까지 되어 있는지 |
| 2~3주차 | 인증 연동, 데이터 저장 구조 정리, 계정별 데이터 격리 설정 | 확인용 주소로 직접 로그인 |
| 4주차 | 배포 마무리, 환경변수 분리, 전 구간 동작 검증 | 실제 주소로 가입부터 리포트까지 |
| 이후 | 확장 범위를 선택하신 경우 항목 단위로 진행 | 항목별로 확인 |
보고서 제출 일정이 10월부터 11월 중순 사이라고 하셨습니다. 필수 범위는 그 안에 여유가 있습니다. 확장 범위를 넣으실 경우 어느 항목이 보고서에 들어가야 하는지 알려 주시면 그것을 앞에 배치합니다.